MBC ‘아임 써니 땡큐’ 방송캡처
MBC ‘아임 써니 땡큐’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심은경이 써니 동창회에 깜짝 등장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써니 멤버들이 심은경 등장에 깜짝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써니 동창회 마지막 멤버로 심은경이 찾아왔다. 수다에 빠져있던 멤버들이 심은경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강소라는 “일본에서 작품을 찍고 있어서 당연히 못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심은경을 보자마자 달라붙은 박진주는 “현장에서도 내가 맨날 은경이한테 붙어 있고”라고 말했고, 그 모습에 남보라는 “기 빨리는 것도 똑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강소라는 “은경이가 유일하게 미성년자였어요. 은경이면 17살이었는데 경력은 제일 있고. 선배님 하면서 은경이한테 장난치고”라며 당시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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