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커버
엘르 커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모니카 벨루치가 관능미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모니카 벨루치(51)는 프랑스 엘르 잡지 커버 모델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속 모니카 벨루치는 51세의 나이에도 육감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히 흘러도 변함없는 고혹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2013년 뱅상 카셀과 결혼 1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