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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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화보를 통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10일 “29번째 생일을 맞은 바자 8월호! 창간호의 얼굴로 낙점된 인물은 바로? 아이브 장원영”이라며 “그 첫 번째 커버를 공개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물 아홉번째 생일을 맞은 바자 창간호의 커버걸”이라며 “유리관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원영의 두 번째 커버를 만나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넘나들고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CG 같은 비현실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비록 현실적이지 않아도 ‘난 이렇게까지 될 수 있어’ 하고 우주 끝의 끝의 끝까지 상상하는 편이에요”라며 “중요한 건,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믿어주는 일 같아요. 그러니까 저, 우주 끝까지 닿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늘(10일)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 참석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아이브는 오는 12일(이하 현지 시각) 독일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Olympiastadion & Olympiapark Berlin)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초청돼 약 55분간 단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