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신곡에서 앙숙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한다.
8월 12이(한국시간) 미국 스타 매거진은 "케이티 페리가 신곡을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를 저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케이티 페리의 측근 발언을 인용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카니예, 캘빈 해리스 등 수많은 적을 만들었다. 케이티 페리도 여기도 포함된다. 케이티 페리는 스위프트가 자신의 이미지를 손상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티 페리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목표로 가사를 쓸 것이다. 이중에는 디스곡도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 이외에도 카니예와 캘빈 해리스가 공동작업을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한 것이란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사면초가에 몰린 테일러 스위프트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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