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첫 팬미팅을 하루 앞둔 NMIXX(엔믹스)가 무대 안팎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NMIXX는 2022년 2월 데뷔 이래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하며 ‘육각형 걸그룹’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최근 총 12개 지역 21회 규모의 두 번째 팬 콘서트 투어 ‘NMIXX 2ND FAN CONCERT ’NMIXX CHANGE UP : MIXX LAB‘’(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랩)을 성료하며 국내외 활약세를 넓혔고 기세를 몰아 웃음꽃 피우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8일 NMIXX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규진과 지우가 NMIXX를 사랑하는 엔써(팬덤명: NSWER)가 되어 ‘NMIXX 영상 보기’, ‘앨범 언박싱’, ‘포토카드 꾸미기’ 등 ‘덕질’을 하며 하루를 보내는 ‘엔써 브이로그’를 진행했다. 두 멤버는 “하루 종일 엔믹스 이야기만 할 수 있다고? 너무 좋잖아”, “현생(현실 생활)이 뭐라고 나랑 엔믹스 사이를 갈라놔” 같은 팬들의 애정 가득한 리액션을 그대로 옮긴 듯한 멘트로 공감과 웃음을 더했다.

재미와 힐링을 오가는 다채로운 구성의 ‘PICK NMIXX’(픽 엔믹스) 시리즈도 에피소드별 테마에 맞는 편집과 위트 넘치는 자막으로 NMIXX의 예능감, 케미스트리, 솔직한 매력을 오롯이 담아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NMIXX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만나는 라이브 스트리밍, 탄탄한 실력이 엿보이는 댄스와 보컬 영상 등 여러 콘텐츠로 팬심을 강하게 끌어당겼다.

한편 NMIXX는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와 7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첫 팬미팅 ‘NSWER VACATION’(엔써 베케이션)을 총 2회 개최한다. 많은 엔써가 오래 기다린 데뷔 첫 공식 팬미팅인 만큼 NMIXX와 엔써는 ‘NSWER VACATION’에서 잊을 수 없는 여름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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