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효섭이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격한다.
배우 안효섭이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한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효섭과 박보검 두 배우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효섭은 더운 여름을 녹이는 훤칠한 비주얼로 등장해 감미로운 노래로 방청객들의 마음을 살살 녹였다는 후문이다.
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은 쉽게 볼 수 없던 안효섭, 박보검 투샷에 무더위를 모두 잊게 만드는 ‘미남 테라피’를 받았으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래에 이어 안효섭은 데뷔 이래 첫 영화인 '전지적 독자 시점'을 소개하며 MC 박보검과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꿀보이스를 인정받은 안효섭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속 ‘김독자’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어떤 곡으로 깜짝 놀랄 만한 무대를 꾸며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안효섭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으로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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