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고은이 전도연을 응원했다.
8월 12일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전도연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무더위를 뚫고 #굿와이프 촬영장을 방문한 #김고은 배우! 의리가 의리의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전도연의 tvN '굿와이프' 촬영 현장을 방문, 응원을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과거 영화 '협녀'에서 함께 출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선배를 챙기는 후배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tvN '굿 와이프'는 검사 남편이 불미스러운 일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고 내조에 전념하던 아내가 갑작스럽게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은 여자 주인공 김혜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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