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1년 전 날씬했던 때를 회상했다.
14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딱 1년전의 나, 어머 아가씨 같다고 한참을 웃었어요ㅋㅋㅋㅋㅋ10키로 넘게 쪄도 다시 운동해서 이뻐지겠어요. 일단 지금은 먹을게요.. 둥이들 먹여야 되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몸에 핏되는 플라워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1년 전 쌍둥이를 갖기 전이라 날씬한 모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그리워하며 출산 전부터 다이어트 열의를 불태우는 김지혜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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