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숙 기자]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주연배우 크리스 파인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오는 8월18일 개봉한다. 이에 앞서 15일과 16일, 저스틴 린 감독과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가 내한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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