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후 퇴원했다.
15일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는 자신의 SNS에 “퇴원”이라고 적었다.
이어 “출산 전 걱정도 두려움도 많았던 두 번째 제왕을 마치고 포포랑 함께 퇴원해서 조리원으로 갑니다”라며 “아직도 이 쪼꼬미가 뱃속에서 나왔다니!! 우리 가족이 네명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요”라고 감격했다.
또 헤이지니는 “우리 이제 넷이야”, “힘들었던 둘째 출산 이제 병원 안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이지니 옆에 자리한 남편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하지 못한 딸까지 합성해 가족 사진을 완성한 헤이지니다. 이제는 네 명이 된 이들 가족을 향해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키즈 채널과 일상 채널 ‘혜진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회사 이사 듀드와 결혼했으며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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