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줄리엔강의 아내이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25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제이는 사진과 함께 “제주도 오자마자 밀가루 먹고 물에 풍덩. 서울과 비교하니 훨씬 시원하네요! P가 둘이라서... 참 우당탕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제이제이는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또한 제이제이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제이제이는 SNS로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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