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봄이 컨디션 난조로 올해 워터밤 부산 공연에 불참했다.
그룹 2NE1 멤버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2NE1 멤버 박봄이 컨디션 난조로 금일(7월 26일) 예정된 워터밤 부산 2025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린다”라고 알렸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박봄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2NE1은 이날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출격한 가운데 박봄은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다.
하지만 공지가 공연 시작 30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올라와 팬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2NE1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입니다.
2NE1 멤버 박봄 씨가 컨디션 난조로 금일(7월 26일) 예정된 워터밤 부산 2025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박봄 씨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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