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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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당나라 공주로 거듭났다.

배우 이다해는 27일 “밥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당나라 공주로 변신 시켜준 이곳!”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밥 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공주로 변신한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화려한 비주얼의 소유자답게 당나라 공주 스타일링이 너무 잘 어울리는 가운데 아리따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꺄 너무 이뽀”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또 차기작은 검토 중이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세븐은 지난 20일까지 뮤지컬 ‘드림하이’ 서울 공연 무대에 올랐다. 201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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