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왁스가 리메이크 녹음을 하며 달라진 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포지션 임재욱, 왁스가 출연했다.
왁스는 2000년 ‘엄마의 일기’로 데뷔한 후 올해 25주년을 맞이했으며 대표곡 5곡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리메이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최근 ‘화장을 고치고’와 ‘황혼의 문턱’ 등을 발표했다.
과거 녹음할 때와 변화를 묻자 왁스는 “20년 넘게 불렀던 노래니까 처음에 불렀을 때랑은 확실히 다르다”며 “세월이 지나고 나니 감정도 달라졌고 처음보다 또 힘이 달라지기도 했을 거다. 여러가지로 그런 받아들이는 자세들이 달라져서 처음 녹음할 때보다 더 힘들었다. 더 많이 고민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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