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민석 윤균상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균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사가운을 입은 윤균상이 환자복 차림을 한 김민석을 등에 업은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김민석은 자신의 손에 ‘닥터스’ 17회 대본을 펼쳐들고 있고 윤균상은 힘든 기색 없이 그런 그를 등뒤로 바라보려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본방 사수를 독려한 사진에는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되며 팬들의 이목을 잡아 끌었따. 특히나 이날 방송에는 김민석이 의국의 만년 귀염둥이에서 수막종을 앓는 환자로의 병신을 감행하며 화제가 되어 이 사진이 더욱 눈길을 끌 수 밖에 없었다.
드라마 ‘닥터스’ 팀은 이미 수차례 SNS를 통해 팀워크를 보여준 바 있다. 이날 윤균상과 김민석은 돈독한 모습을 과시하며 팀내의 또다른 훈훈한 남남케미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