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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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브가 일본 신보로 현지 인기 굳히기에 나선다.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3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세 번째 앨범 ‘비 올라잇(Be Alright)’을 발매했다. 지난해 8월 발매된 일본 두 번째 앨범 ‘얼라이브(ALIVE)’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신보다.

앨범에는 선공개된 동명의 타이틀곡 ‘비 올라잇(Be Alright)’, 일본 NTV 일요드라마 ‘다메마네! -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 OST ‘데어 미(DARE ME)’ 등 일본 오리지널 곡 2곡을 비롯해 정규 2집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 수록곡 ‘아센디오(Accendio)’, ‘블루 하트(Blue Heart)’, ‘와우(WOW)’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비 올라잇’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경쾌하고 힘 있는 사운드와 어우러진 멤버들의 탄탄하고 다채로운 보컬이 듣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한편 아이브는 오늘(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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