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메이큐마인웍스(MUMW)
사진출처=메이큐마인웍스(MUMW)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빅톤(VICTON) 출신 강승식이 MUMW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30일 MUMW 엔터테인먼트는 “강승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그의 매력적인 보컬과 음악적 역량을 존중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데뷔한 보이그룹 빅톤은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감성적인 음악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실력파 그룹이다. 특히 ‘그리운 밤’을 통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강승식은 팀 내 메인보컬로 활약했으며, 2025년 3월에 했던 팬미팅 Home 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뮤지컬 드림하이에 출연해 무대 위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환승연애2 OST ‘WHAT IF’, 그 남자의 기억법 OST Part.5 ‘기억이 잠든 사이에’를 가창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보컬리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강승식과 함께하게 된 MUMW 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 ENHYPEN, 제로베이스원, 트와이스,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등 다양한 K-POP 및 콘텐츠 음악 작업에 참여해온 퍼블리싱 및 매니지먼트 회사다. 강승식의 솔로 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강승식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자신만의 색을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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