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 지었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5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 ‘THE WAVE(더 웨이브)’를 진행한다.
‘THE WAVE’는 이달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포레스텔라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로, 8월 부산과 대구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이 가운데 포레스텔라는 9월 서울에서의 앙코르 콘서트 개최까지 확정 지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네 멤버는 강렬한 레더 스타일링으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시선을 압도하는 포레스텔라의 비주얼 변신이 앙코르 공연에서 만날 색다른 레퍼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2025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THE WAVE’는 8월 9~10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23~24일 오후 6시 대구 엑스코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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