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지니(MJ&진진)/사진=판타지오
주니지니(MJ&진진)/사진=판타지오
주니지니(MJ&진진)/사진=판타지오
주니지니(MJ&진진)/사진=판타지오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 새 유닛 주니지니(MJ&진진)가 특별한 우정으로 첫 콘셉트 포토를 채웠다.

주니지니(MJ&진진)는 지난달 31일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ICE’(다이스)의 첫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네 컷으로 촬영된 포토에는 MJ와 진진의 자연스럽고도 장난기 어린 무드가 생동감 있게 담겼다. 주니지니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케미가 묻어나는 포즈는 빈티지하면서 키치한 아이템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한다.

이어 어깨를 나란히 한 구도의 사진은 주니지니만의 포근한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늑한 공간 속 MJ와 진진은 레트로한 분위기로 아련한 감상을 전했다. 마치 추억 앨범을 펼친 듯한 눈부신 우정 모먼트가 따스한 공감을 자아낸다.

‘DICE’는 MJ(본명 김명준)와 진진(본명 박진우)이 두 사람의 이름을 합친 유닛 주니지니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 앨범이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MJ와 진진은 아스트로를 이끌어온 올라운더 멤버로서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증명할 계획이다.

한편, 주니지니(MJ&진진)의 데뷔 앨범 ‘DICE’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