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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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글로벌 K팝 팬들의 8월을 알차게 채운다.

킥플립은 8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세계적 뮤직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를 시작으로 16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 17일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 스테이지 개최 일본 ‘서머소닉 2025’와 24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진행되는 ‘서머소닉 방콕 2025’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8월 23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와이드 행보에 한층 환한 청신호를 켰다. ‘2025 TIMA’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보유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 뮤직 어워즈다.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공연형 보이그룹의 무한 잠재력을 뽐내고 ‘차세대 무대 장인’ 존재감을 널리 알린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을 기반으로 올여름 국내외 팬심을 달굴 킥플립의 거침없는 활약상에 이목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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