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나래가 친구의 부름에 미장 출장을 나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친구 스튜디오에 미장 출장을 나왔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이거를 서울에서부터 이고 지고”라며 캐리어에서 각종 공구들을 꺼냈다. 박나래는 “남사친의 부름을 받아 미장 출장을 왔습니다. 박광배에서 박도배가 됐잖아요. 박도배에서 박미장으로 바뀌었거든요”라며 유럽미장을 배웠다고 밝혔다.
그리고 박나래는 “SNS에 올렸더니. 안 작가님이 ‘스튜디오 출장 가능한가요?’ 바로 연락이 왔다. 제주도 스튜디오 준비하기 전부터 나 꼭 부르라고 내가 도와줄게 했었거든요. 4년 전에 했던 말을 기억하고 바로 ‘네 가능합니다’ 했죠”라며 친구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로 미장 출장을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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