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보영이 강기영, 윤가이를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 최대현(강기영 분), 최예나(윤가이 분)가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소정이 최대현과 최예나를 모아놓고 “이제부터 우리 세 사람이 이 일을 같이 하게 될 거예요.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번 정확하게 기준을 말씀드릴게요. 의뢰인은 3인 이상 의사 소견으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아야 돼요. 그리고 그다음에 견딜 수 없는 신체 장애 상태여야 하고요. 마지막으로 통증이 그 어떤 약물로도 통제 불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샴페인을 꺼낸 최대현은 “앞으로 여기에 벤포를 섞어서 의뢰인들한테 제공을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최예나에 “물론 지금은 안 탔어요. 괜찮아요”라고 안심시켰다. 그리고 세 사람은 최대현의 “자 우리 잘해봐요”라는 말과 함께 샴페인 잔을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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