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팬들에게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뷔는 자신의 SNS에 “엉망진창 근황, 심심해하는 아미에게 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의 여러 일상들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귀 모양 장식이 있는 모자를 쓰거나 곰돌이 인형이 달린 가방을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한 뷔다. 이 가운데 뷔는 최근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탄탄한 몸과 두터운 팔뚝을 드러내 건강한 매력까지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멤버 정국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또렷한 눈매와 함께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뷔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달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 역시 병역 의무를 모두 마쳐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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