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이가 '스타트렉'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와 인증샷을 찍었다.
방송인 소이는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잭과 크리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스타트렉: 비욘드' 홍보를 위해 내한한 두 주인공,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소이의 모습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
한편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와 이에 맞서 한계를 넘어선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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