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키엘 레코즈
사진= 타키엘 레코즈

[헤럴드POP=박서현기자]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세기보이즈는 오늘(8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NERGY(에너지)’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전날 공개된 신곡 ‘ENERGY’는 이혁이 작사, 정모가 작곡을 맡은 얼터너티브 스타일의 팝 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 곡은 하루하루를 마지막처럼 후회 없이 살아가자는 청춘의 패기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사진= 타키엘 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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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베일을 벗은 ‘ENERGY’ 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기타, 베이스, 드럼이 한데 모여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이혁과 정모는 뜨거운 록 스피릿을 마음껏 발산하며 젊음의 에너지를 화면 가득 채웠다.

한편, 20세기보이즈는 8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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