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사진=헤럴드POP DB
르세라핌/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새로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1억 11만 4548회 재생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총 13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HOT’은 록(Rock)과 디스코(Disco)를 가미한 팝 장르 곡으로,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3월 발매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약 5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이 외에도 르세라핌의 수많은 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5억, ‘Perfect Night’가 4억, ‘FEARLESS’, ‘Smart’, ‘CRAZY’가 3억,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EASY’,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Sour Grapes’가 2억, ‘Blue Flame’, ‘Impurities’, ‘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가 1억 회 이상 재생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는 9~10일 방콕, 16일 싱가포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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