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비만 치료 약물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나 마운자로 12.5 어제인가 그제 한 방 맞았는데 드디어 좀 먹히는 것 같아. 햄버거 아침에만 3개밖에 못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백숙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스윙스는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 투약을 고백했다. 그는 식욕 감소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을 할 거다”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일, 그는 자신의 채널에 “이래도 내가 지나 보자”라는 글과 함께 체중 관리를 위한 약물인 마운자로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 속 마운자로 용량은 12.5mg으로 상당한 용량이었다. 지난 7월에는 10mg을 맞았다고 고백하며 살을 빼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인 바 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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