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하늬는 최근 “컨디션 좋은 임신 기간을 보내는 데 일등 공신”이라고 전했다.
이어 “입덧과 제일 먼저 눌리기 시작하는 소화기관 뭐 하나 내 마음 같지 않은 임신기간 동안 최고의 식사, 양질의 혈액을 아기에게 공급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를 임신 중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현재 만삭 임산부로 터질 듯한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22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 촬영을 완료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이하늬를 비롯해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이 출연한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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