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함이 ‘우주를 줄게’에 캐스팅됐다.
배우 박서함이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극본 수진∙전유리,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에 출연한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극 중 박서함은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박윤성 역을 맡는다.
박윤성은 굴지의 식품 회사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빠른 두뇌를 가진 전략가로 업무 능력을 인정받은, 최연소 과장이자 팀장이다. 팀원과 상사 모두 그를 ‘완벽’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만큼 무엇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인물이다.
한편 박서함은 2025년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는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으로 분해 로운, 신예은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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