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주말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좌석판매율 약 97%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주말 진행된 프리미어 상영회 좌석판매율 96.9%를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입증했다.
또 18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80%, 49만 장으로 '좀비딸'(43만 장),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 장)보다 높은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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