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효린이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효린은 ‘싱글즈’와 함께한 9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디 슈트부터 정장 셋업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의상을 소화하며 청순한 매력, 건강미 넘치는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린은 이번 신곡 ‘SHOTTY’에 대해, 7년 전 비트에 반해 오래 간직해온 곡으로, “이제 이 노래를 꺼내 보일 때가 됐다”는 확신으로 발표를 결정했다고 소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더했다.

최근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인 효린은 무대 위 참가자들에게 누구보다 진심 어린 피드백을 전하고 있는 모습에 대해, “저 역시 서바이벌 무대에 섰던 사람으로서 그 과정이 얼마나 어럽고 노력하는 지 알기에 더 몰입하게 된다”며 참가자들의 성장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효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9월 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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