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디에 두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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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또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했다.

22일 한 주얼리 브랜드가 앰버서더 고윤정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고 속 고윤정은 ‘파리의 길 위에서 시간을 걷다’라는 테마 아래, 파리의 럭셔리 호텔 ‘메종 델라노’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의 흐름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신제품을 완벽 소화했다.

고윤정의 고혹적인 매력이 만나 ‘깊이 있는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한편 고윤정은 올해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서 만난 슬기롭지 못한 시절의 우리들’이 우여곡절 끝에 슬기로워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역시 앞두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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