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사진=헤럴드POP DB
이유영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난해 8월 딸을 출산한 이유영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결혼 맞다. 양가 가족, 지인 분들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같은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출산과 육아로 결혼식을 미뤄왔던 이유영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영화 ‘소방관’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서초동’에도 특별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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