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최근 “사랑! 용돈 아끼게 써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 화이팅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 촬영 현장에서의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캐릭터로 완벽히 거듭났다.
이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형님. 저도 더더욱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하기도.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하고 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마이 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추성훈을 비롯해 이경규, 탁재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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