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 MV 캡처
찬열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찬열이 1년만 돌아온다.

오늘(25일) 오후 6시 찬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이 베일을 벗었다.

약 1년 만 솔로 컴백한 찬열의 타이틀곡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은 디스토션 기타 리프, 클래식 록 스타일의 드럼과 전자 신스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간절한 의지를 담긴 곡이다.

“Everything is upside down I just want a life/쉽지 않아 모든 게 다 그대로야/일어설 수 있을까 Changed my whole lifetime/Everything is upside down I just want a life/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피해 갈 수 없잖아/Changed my whole lifetime/Everything is upside down I just want a life/Yeah yeah yeah”

점차 고조되는 곡 전개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찬열의 보컬도 매력을 더한다.

이번 앨범에는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 외에도 ‘Back & Forth’(백 앤 포스), ‘Ocean Drive’(오션 드라이브), High & Dry’(하이 앤 드라이), ‘Happy Accident (Feat. SOLE)’(해피 액시던트), ’123 Dance’(원투쓰리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총 6곡 수록돼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약 1년만 찬열만의 락스피릿을 꽉 채워 공개하게 된 ‘Upside Down’(업사이드 다운). 리스너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찬열은 오는 27~28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THE STAGE’(더 스테이지)를, 31일에는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Sound Stage’(사운드 스테이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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