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곤지암’이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7년 만에 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곤지암'은 SCREENX, 4DX, ULTRA 4DX까지 장르의 쾌감을 극대화한 특수관 포맷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CREENX 포맷의 경우에는 20분 분량의 SCREENX 분량이 추가된 버전으로 체험을 확장, 극강의 몰입도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4DX, ULTRA 4DX의 경우 이번 재개봉으로 최초 상영돼 오감을 자극하는 리얼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특별관 포스터와 SCREENX 포스터는 한층 강력해진 작품의 공포와 몰입도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포 영화 팬들에게 절대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안겨준 ‘곤지암 정신병원’ 402호의 문 앞에 쓰여 있는 ‘경고는 끝났다 이번엔 체감해’라는 강력한 문구는 거부할 수 없는 장르의 쾌감과 함께 다시 한번 곤지암 신드롬을 예고한다.
또 지난 2018년 개봉 당시에는 보여주지 못했던 20분 분량을 더욱 발전된 기술력과 함께 추가 제작한 SCREENX 포맷은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된 특별함을 더한다.
SCREENX, 4DX, ULTRA 4DX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곤지암'은 오는 9월 1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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