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SNS
사진=서효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공유했다.

26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한달동안 가시밭길 걷다가 우리 가족도 일상이 평온하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는 저도 좀 행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와 함께 서효림은 힘든 시간을 지나고 평온한 일상이 돌아오길 소망하고 있다.

앞서 경기 가평 지역에 기습 폭우가 쏟아지고 이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다. 가평에 별장을 두고 있는 서효림 역시 도로가 유실돼 고립되고 차량이 반파되는 등 피해 사실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효림앤조이’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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