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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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가 훈훈한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XX’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캐주얼한 손목시계를 매치해 ‘시간’을 강조하는가 하면, 공중전화 부스, 시계탑 등을 배경으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포즈를 취하며 설렘 가득한 무드를 완성했다.

단체 사진에는 ‘10시’를 가리키는 시계탑 앞에서 팀 케미스트리를 드러내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숫자로서 완전해 보이지만 미지수일지도 모르는 ‘시간’이라는 테마를 몬스타엑스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온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의 즐거운 순간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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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버전을 마지막으로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친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1일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 앨범인 ‘더 엑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앞서 주헌이 작사·작곡에, 아이엠이 작사에 참여한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로 차별화된 힙함과 독창적인 그룹 사운드를 증명하며 건재함을 입증한 이들은 이번 앨범과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로 또 한 번 막강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KST)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와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N the Front)’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