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간이 임윤아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범죄도시2’에서 장이수(박지환)의 여친2로 활약한 바 있는 프랑스 배우 메간은 최근 “‘폭군의 셰프’ 최고 멋있는 임윤아 배우님이랑 불어 발음을 배워 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나오진 않지만 프랑스어 자문으로 잠깐 같이 하게 됐어요…”라며 “윤아 배우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간은 “너무 어렵고 긴 대본을 다 불어로 하는 게…미셸랑 셰프처럼 이야기하면서 연기하는 게?! 아무리 어려웠어도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멋있게 하셨고 저를 믿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영광이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특히 제가 10년 넘게 좋아했던 전설의 걸밴드 소녀시대의 윤아님에게 작은 도움을 드린다는 게…”라고 흡족해했다.
그뿐만 아니라 메간은 “마음도 아름다우시고 그렇게 뭣이든 프로폐셔널하게 하시는 게 너무 인상적이었어요…저도 똑같이 되고 싶어졌어요”라며 “다시 한번… 임윤아 배우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나란히 서서 사랑스러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메간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간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 중인 임윤아에게 프랑스어 자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다음은 메간 글 전문.
폭군의 셰프 최고 멋있는 임윤아 배우님이랑 불어 발음을 배워 봤어요
드라마에서 나오진 않지만 프랑스어 자문으로 잠깐 같이 하게 됐어요…
윤아 배우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
너무 어렵고 긴 대본을 다 불어로 하는 게… 미셸랑 셰프처럼 이야기하면서 연기하는게?! 아무리 어려웠어도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멋있게 하셨고 저를 믿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영광이었어요.
특히 제가 10년 넘게 좋아했던 전설의 걸밴드 소녀시대의 윤아님에게 작은 도움을 드린다는 게…
마음도 아름다우시고 그렇게 뭣이든 프로폐셔널하게 하시는 게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똑 같이 되고 싶어졌어요.
다시 한번… 임윤아 배우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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