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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쯔이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중화권 톱배우 장쯔이는 8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영화 '로맨틱소망사'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한 장쯔이는 상하이 강바람을 맞으며 여전히 우아한 여신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해 12월 남편인 가수 왕펑과의 사이에서 첫 딸 싱싱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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