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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배우 제이콥 바탈론과 함께 어린이 병원을 찾아 선행을 펼쳤따.

8월 1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촬영지인 애틀란타에 있는 어린이 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톰 홀랜드는 인스타그램에 "방문을 허락해준 마블에게 감사하다"고 적었다. 스파이더맨 복장을 입고 가도 괜찮냐고 마블에 제안했고, 마블 측이 를 흔쾌히 허락해준 것으로 보인다.

톰 홀랜드는 이날 어린이 환자들과 가족,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마블은 어린이 병원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미 '가오갤' 크리스 프랫, '캡틴' 크리스 에반스, '에이전트 오브 쉴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 등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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