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컴백 당일 팬미팅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17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5 1st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을 개최한다.
오는 17일 두 번째 싱글 ‘LOST’(로스트) 발매를 확정한 루네이트는 컴백에 이어 단독 공연 소식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서류철 바인더 모양으로 디자인된 ‘LUN8 Company : Project #1’ 포스터 이미지는 루네이트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LUN8 Company : Project #1’은 루네이트가 데뷔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이기도 하다. 올 상반기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에 이어 5월 국내에서 ‘케이팝위크 in 홍대’ 단독 공연을 성료한 루네이트는 이번 팬미팅으로 ‘5세대 공연형 아이돌’의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컴백 당일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루네이트는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두 번째 싱글 ‘LOST’의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직접 컴백 소감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루네이트의 특별한 출사표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네이트의 단독 팬미팅 2025 LUN8 1st Fanmeeting ‘LUN8 Company : Project #1’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10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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