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포스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8월 17일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포스터가 라스 베이거스에서 처음으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포스터는 라스 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의류 행사에서 공개됐으며, 애니메이션 느낌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포스터 속 거미줄에 거꾸로 매달린 스파이더맨은 귀여운 포즈로 인사를 하고 있다. 손목에 장착된 웹슈터 역시 돋보인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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