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병찬 기자]배우 김고은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물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