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베스터 스탤론이 미모의 딸과 외출에 나섰다.

8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탤론은 이날 아내 및 미모의 딸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두 세 딸을 뒀는데 이들은 타고난 미모와 몸매로 미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또 실베스터 스탤론은 슬하에 스칼렛 로즈, 소피아 로즈, 시스틴 로즈 등 세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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