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론: 아레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중앙을 가로지르는 강렬한 빛의 선을 중심으로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자레드 레토)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AI 병기 아테나와 함께 라이트 사이클의 현란한 네온이 돋보이는 붉은 빛의 가상 세계는 이브 킴(그레타 리)과 줄리안 딜린저(에반 피터스) 등의 인물들이 자리한 현실 세계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트론: 아레스’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여기에 “남은 시간 단 29분 차원을 넘어 그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가상과 현실, 두 세계 간의 엄청난 충돌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론: 아레스’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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