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전국 극장 예매를 오픈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순차적으로 전국 극장 예매를 오픈한 가운데 지난 8일 배포된 정부 지원 국민 영화 관람 할인권 6천원을 적용하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 당일 1천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폭발적인 예매 열기가 예상된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제작을 일본 애니메이션 대표 제작사 MAPPA가 맡아 맡아 원작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한층 강렬하게 스크린 위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폭탄의 악마 ‘레제’를 비롯해, 태풍의 악마, 상어의 마인 등 개성 넘치는 악마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두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가 오프닝 테마 ‘IRIS OUT’과 엔딩 테마 ‘JANE DOE’를 통해 OST에 참여해 작품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