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김지훈/사진=헤럴드POP DB
서지혜, 김지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지혜, 김지훈이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 출연한다.

1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서지혜, 김지훈은 최근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촬영을 마쳤다.

서지혜, 김지훈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홍보차 ‘식스센스’에 출격한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던 만큼, 멤버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와의 케미를 기대케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식스센스’는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버라이어티로 시즌3까지 방송됐다. 이후 지난 2월 출연진이 SNS를 점령한 핫플, 트렌디한 이슈 속에서 특별한 단 하나의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포맷을 바꾼 ‘식스센스: 시티투어’로 새단장한 바 있다.

한편 서지혜, 김지훈이 출연하는 tvN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리트 기자가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며 변화하는 쌍방 성장기로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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