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효연(HYO)과 그의 파티 브랜드 크루 일동이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연은 DJ 활동명 ‘HYO’로 활동하며, 새 파티 브랜드의 론칭과 신곡 ‘YES’ 발매를 기념해 파티 행사를 진행했다.
파티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 액세서리 등 굿즈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로 이어졌으며, 전달된 1,000만 원은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 생계비, 교육비,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해 따스한 마음을 나눠 주신 효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화합의 의미와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효연은 지난 7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YES’를 공개했다. ‘YES’는 투스텝 리듬과 리드미컬한 베이스가 중심이 되는 Sped-Up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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