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더빙판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
더빙판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카마도 탄지로’ 역의 성우 이경태, ‘아가츠마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을 비롯해, ‘키부츠지 무잔’ 역의 성우 김승준, ‘도우마’ 역의 김명준, ‘카이가쿠’ 역의 권창욱, ‘아카자’ 역의 남도형 등 TV 시리즈 더빙판에도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은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총출동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지난 8일 기준 일본에서 누적 관객 수 2,200만 명, 흥행 수익 314.3억 엔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2001년 개봉한 역대 2위 작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316.8억 엔)의 기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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